이번에 만나본 멸치세트는 밑반찬을 자주 만드는 집에서 유용하게 쓰기 좋은 구성입니다. 볶음용 150g 2봉과 조림용 150g 2봉으로 나뉘어 있어서 만들고 싶은 반찬에 맞게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아래 표에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구성 | 볶음용 150g 2봉, 조림용 150g 2봉 |
| 원산지 | 국내산 |
| 활용 요리 | 멸치볶음, 멸치조림, 국물용 |
| 보관 방법 |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
멸치는 밑반찬으로도, 국물을 내는 재료로도 두루 쓰입니다. 이번 구성은 볶음용과 조림용을 나눠 담아서 요리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목차
해동찬가 멸치세트 구성과 특징
이번에 받아본 멸치세트는 100% 국내산 멸치로 채워져 있습니다. 봉지마다 150g씩 소포장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쓰기 좋았습니다. 특히 볶음용과 조림용이 따로 들어 있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사실 멸치를 살 때 볶음용인지 조림용인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세트에 나뉘어 있으면 그날 만들 반찬에 따라 봉지를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게다가 150g씩 소포장되어 있어서 한 번에 한 봉지씩 쓰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원산지가 국내산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멸치는 신선도가 중요한 식재료인데, 받아보았을 때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색이 선명했습니다.
볶음용 멸치의 특징
볶음용 멸치는 가장 작은 크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팬에 볶으면 바삭하고, 양념이 골고루 붙어 밥반찬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간장과 올리고당을 조금 넣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 멸치볶음을 만들었는데,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쓴맛이 적고 비린내가 약해서 반찬으로 만들기 좋았습니다.
특히 볶음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쓴맛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멸치반찬을 만드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아도 멸치가 잘 부서지지 않아서 만들기 쉬웠습니다.
조림용 멸치의 특징
조림용 멸치는 볶음용보다 크기가 큽니다. 중간보다 살짝 큰 편이라 양념에 오래 조려도 멸치가 으스러지지 않고 씹는 맛이 살아 있습니다. 고추장멸치나 멸치조림을 만들 때 활용하기 좋았고, 국물을 낼 때도 감칠맛을 더해 주었습니다.
조림용 멸치는 살이 통통하고 단단한 편이라 양념에 버무려도 모양이 잘 유지되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를 썰어 넣고 고추장양념으로 조려서 매콤한 멸치조림을 만들었는데, 밥반찬으로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조림용 멸치는 크기가 있어서 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가볍게 구워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해동찬가 멸치세트로 만드는 멸치반찬
이 세트는 볶음용과 조림용이 함께 들어 있어서 한 세트로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볶음용으로 멸치볶음을 만들고, 조림용으로 멸치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멸치 하나로 볶음, 조림, 국물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구성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멸치볶음 만드는 법
먼저 팬을 달군 뒤 기름 없이 멸치를 살짝 볶아 비린 향을 날립니다. 양념은 간장 한 스푼, 올리고당 한 스푼, 맛술 한 스푼을 섞어 준비했습니다. 멸치를 먼저 볶아야 촉촉함이 살아 있고, 마지막에 양념을 넣으면 눌어붙지 않았습니다. 불을 끄기 전에 통깨를 넣으면 고소함이 더해집니다. 150g 소포장이라 한 번 만들기에 양이 딱 맞았습니다.
달콤짭짤한 맛을 내려면 간장과 올리고당의 비율을 1 대 1로 맞추는 것이 좋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물엿을 섞으면 더 부드러운 단맛이 납니다.
아이 반찬으로 만들 때
아이들이 먹을 때는 청양고추를 넣지 않고 달콤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쓰면 더 부드러운 단맛이 나고, 멸치를 약하게 볶으면 아이들도 쉽게 씹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멸치볶음 만들기
어른들이 먹을 때는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거나 고춧가루를 반 스푼 더해 주면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에 아몬드나 호두를 넣으면 고소한 식감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멸치조림 만드는 법
조림용 멸치는 양념을 넉넉히 넣고 중불에서 조렸습니다. 간장, 맛술, 올리고당, 물을 섞은 뒤 멸치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이면 됩니다. 고추장 멸치조림을 만들 때는 고추장 한 스푼, 간장 한 스푼, 올리고당 두 스푼, 물 반 컵을 섞어 사용했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넣으면 윤기가 돌고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조림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이 깨끗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멸치세트 보관법
멸치는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눅눅해지고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저는 개봉한 멸치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했습니다. 개봉하지 않은 멸치 봉지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도 되지만, 저는 일단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소포장 덕분에 한 번에 쓰고 남은 봉지는 개봉하지 않은 채 그대로 보관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멸치를 꺼낼 때는 깨끗한 집게를 사용하면 공기와의 접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관할 때 주의할 점
냉장 보관할 때는 습기가 차지 않도록 밀폐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아 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멸치가 촉촉함을 유지하면서도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멸치를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 보관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 번에 쓸 분량으로 소분한 뒤 지퍼백에 넣어 냉동하면 필요할 때 꺼내 바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해동찬가 멸치세트의 구성과 특징, 멸치볶음과 멸치조림 만드는 법, 아이 반찬과 매콤한 반찬으로 즐기는 팁, 보관법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 세트는 볶음용과 조림용이 따로 들어 있어서 그날 만들 반찬에 맞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산 멸치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본 식재료를 고를 때 안심이 되었고, 소포장이라 관리하기도 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구성의 멸치세트를 냉장고에 하나씩 준비해 두고, 간단한 밑반찬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싶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멸치세트는 총 몇 봉지인가요?
A. 볶음용 150g 2봉과 조림용 150g 2봉으로 총 4봉입니다. 소포장이라 한 번 만들기에 알맞습니다.
Q. 볶음용과 조림용 멸치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볶음용은 작은 크기라 바삭하게 볶기 좋고, 조림용은 큰 편이라 양념에 오래 조려도 으스러지지 않습니다.
Q. 멸치는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나요?
A. 개봉한 멸치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아두면 습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