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쌍문동 골목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종영한 지 오래지만 여전히 회자되는 명작입니다. 그때 그 배우들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 2026년 6월, 각 출연진의 최근 활동을 한눈에 정리해봤어요.
목차
주요 출연진 한눈에 보기
| 배우 | 극중 역할 | 현재 활동 |
|---|---|---|
| 이혜리 | 성덕선 | 드라마·영화 주연, 예능 출연 |
| 류준열 | 김정환 | 충무로 대표 배우, 차기작 준비 |
| 고경표 | 성선우 | 드라마·영화 활발, OTT 출연 |
| 박보검 | 최택 | 글로벌 활동, 팬미팅 개최 |
| 이동휘 | 류동룡 | 예능·드라마 병행, 유튜브 활동 |
위 표만 봐도 각 배우들이 각자의 길에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제 한 명씩 자세히 들여다볼게요.
이혜리, 덕선이의 여전한 사랑
성덕선 역의 이혜리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히 작품을 이어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2026년 상반기’에 공개된 드라마에서 서사가 탄탄한 캐릭터를 맡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털털함과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어요. 지난해에는 한 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죠. 팬들 사이에서는 ‘덕선이 그대로’라는 반응이 많아 반갑다는 평입니다.
류준열, 충무로의 아이콘으로
김정환 역의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이후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어요. 최근에는 ‘2025년 개봉한’ 영화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감독과의 두 번째 협업 작품이 개봉 예정이라고 해요. 인터뷰에서 그는 “캐릭터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는데, 그 모습이 정환의 다정함과 닮아 있어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고경표, 다재다능한 배우의 길
성선우 역의 고경표는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연극 무대까지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2026년 봄에는 한 OTT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이후 한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로도 발탁되었습니다. 예능에서 보여주는 부드러운 성격과 달리 연기할 땐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휘해 ‘반전 매력’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지난 5월에는 팬미팅에서 직접 기타 연주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어요.
박보검, 글로벌 스타의 행보
최택 역의 박보검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활동이 두드러집니다. 2025년에는 한 해외 드라마에 특별 출연해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았고, 2026년 초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또한 최근 한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모델로 선정되며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어요. 연기뿐 아니라 피아노 연주와 노래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팬들은 “택이 형이 진짜 세계로 갔다”며 자랑스러워하고 있어요.
이동휘, 예능과 연기 두 마리 토끼
류동룡 역의 이동휘는 개성 강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드라마나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해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 독립영화에서 조연으로 참여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른 출연진 소식
주연 외에도 눈에 띄는 조연 배우들이 많았죠. 성동일(성동일 역), 이일화(이일화 역), 김성균(김성균 역) 등 중견 배우들은 여전히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라미란(라미란 역)은 최근 한 코미디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배우로 출연했던 아역들도 성장해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김설(아역 성덕선)은 2025년 단막극에서 성인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지금도 이어지는 추억
‘응답하라 1988’은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한 시대의 추억을 담아낸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배우들도 그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가끔 SNS에서 만남을 공개하기도 해요. 2025년 종영 10주년을 맞아 일부 출연진이 모여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앞으로도 각자의 길에서 빛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