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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의 친형, 배우 공명의 프로필과 대표 이력
NCT 메인보컬 도영의 친형으로 유명한 배우 공명(본명 김동현)은 1994년 5월 26일생, 만 31세로 경기도 구리 출신이다. 키 183cm, 혈액형 A형, MBTI ENFJ이며 소속사는 사람엔터테인먼트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극한직업'(1626만 관객)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고, 드라마 ‘멜로가 체질’, ‘은밀한 감사’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군 전역(2023년 6월 만기전역) 후 첫 복귀작 ‘시민덕희’부터 최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까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을 얻게 됐다. 동생 도영(NCT)과의 끈끈한 형제 관계도 화제를 모았는데, 도영은 방송에서 “형은 합기도와 태권도 유단자라 싸운 적 없다”며 형의 무술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 구분 | 공명 |
|---|---|
| 본명 | 김동현 |
| 생년월일 | 1994년 5월 26일 (만31세) |
| 출생지 | 경기도 구리시 |
| 키 / MBTI | 183cm / ENFJ |
| 소속사 | 사람엔터테인먼트 |
| 데뷔 |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 |
| 대표작 | 영화 ‘극한직업’,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멜로가 체질’, ‘은밀한 감사’ |
| 가족 | 부모님, 동생 도영(NCT) |
공명은 배우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9년 ‘극한직업’이 1626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같은 해 ‘멜로가 체질’로 멜로 감성까지 인정받았다. 이후 ‘기방도령’, ‘킬링 로맨스’, ‘노량: 죽음의 바다’ 등 장르 불문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군 복무는 2021년 12월 입대해 2023년 6월 만기전역했으며, 전역 후 첫 영화 ‘시민덕희’와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은밀한 감사’는 최고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글로벌 흥행까지 이어지고 있다.
형제 케미: 공명과 도영의 돈독한 관계
공명과 도영은 나이 차가 2살(공명 1994년생, 도영 1996년생)로 어릴 적부터 사이가 좋았다. 공명은 “서로를 이해해 주는 돈독한 형제였다”고 밝힌 바 있으며, 도영은 “형이 합기도·태권도 유단자라 싸운 적이 없다”며 형의 무술 실력을 살짝 공개했다. 실제로 공명은 합기도와 태권도 각각 단증을 보유 중이며, 도영은 “두 가지 합하면 6~7단 정도”라고 설명했다. 반면 도영은 어머니의 권유로 피아노·바둑 학원을 다녔고, 밴드부 보컬로 교내 활동에 적극적이었다. 두 형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만, 공명이 2013년 데뷔하고 도영이 2016년 NCT로 데뷔한 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지지해왔다. 도영은 형의 드라마를 챙겨보고, 공명은 도영의 콘서트에 몰래 방문하기도 한다.
도영이 최근(2025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면서 공명은 훈련소 준비물을 직접 챙겨주는 등 든든한 형의 모습을 보여줬다. 공명은 “가방을 아예 싸서 준다고 했다”며 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이런 따뜻한 형제 이야기는 팬들에게 큰 힐링이 되고 있다.
도영이 밝힌 형 공명에 대한 에피소드
도영은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형 공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서는 “형은 캠핑을 좋아하지만 나는 호캉스가 좋다. 스트레스는 드라마 정주행으로 푼다”고 말했으며, 규현과의 대화에서는 “형이 태권도·합기도 유단자”라는 사실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형 명단 1등은 규현이 형”이라고 농담하면서도 형 공명과의 돈독함을 숨기지 않았다. 공명 역시 “동생 도영이 데뷔할 때 루키즈 쇼를 몰래 보고 감격했다”고 회상해 훈훈함을 더했다.

공명의 학창 시절과 배우 데뷔 스토리
공명은 고등학교 시절 ‘구리의 신’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많았다. 동생 도영이 “형은 F4였다”고 말할 정도였고, 공명 자신도 “안 먹었다고는 할 수 없다”며 솔직하게 인정했다. 하지만 본인은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회상했으며, 운동을 좋아해 체대를 준비하기도 했다.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는 고3 때 본 영화 ‘국화꽃 향기’다. 박해일의 연기에 감동받아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결심했다. 이후 ‘한산: 용의 출현’에서 박해일과 실제로 호흡을 맞췄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더 대단한 선배였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2013년 짧은 웹드라마로 데뷔한 후 조연으로 차근차근 입지를 다졌다. 2019년 ‘극한직업’의 대성공은 우연이 아닌 꾸준한 노력의 결과였다. 공명은 “화려하게 튀지 않고 자기 색을 쌓아왔다”는 평을 받으며, 사극과 현대극, 코믹과 멜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군 전역 후 복귀, 더 단단해진 배우
2021년 12월 육군 28보병사단에 현역 입대한 공명은 2023년 6월 병장 만기전역했다. 군대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고, 전역 후 첫 작품 ‘시민덕희’에서 바로 주연을 맡아 ‘군백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후 tvN ‘은밀한 감사’까지 이어지며 복귀 행보가 순항 중이다. 공명은 전역 후 인터뷰에서 “더 차분하고 진중해졌다”는 평가에 대해 “군 생활이 저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2026년 현재, 그는 ‘은밀한 감사’의 인기에 힘입어 차기작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은밀한 감사 속 공명의 활약과 시청자 반응
공명이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하루아침에 풍기문란 전담팀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신혜선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관계 역전 로맨스와 현실적인 오피스 분위기가 호평을 받으며 4회 만에 시청률 9.5%(최고)를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글로벌 인기까지 얻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공명이 진짜 노기준 같다” “군 전역 후 연기 깊이가 더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공명은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NCT 도영의 현재: 군 복무 중에도 팬들과 소통
도영은 2025년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으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 7일이다. 입대 하루 전 발매한 싱글 ‘Promise’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 군 복무 중인 현재도 SNS와 공식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도영은 세븐틴 호시와 함께 훈련소를 경험한 에피소드를 공유하기도 했는데, “호시가 ‘진짜 힘들더라’고 말해줘서 도움됐다”며 후배들을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형 공명이 직접 준비물을 챙겨준 사실이 알려지며 형제 케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영의 그룹 NCT는 현재도 유닛별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도영은 전역 후 다시 NCT 127, NCT 도재정 등에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은 그의 건강한 군 생활과 조속한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형 공명이 도영에게 주는 영향력
도영은 여러 인터뷰에서 형 공명을 “롤모델”이라고 표현하진 않았지만, 형의 연기 인생을 보며 자극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명이 천만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군 복무 후 성장한 모습은 도영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하며 정상에 오른 케이스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앞으로의 기대: 공명과 도영, 두 형제의 내일
2026년 6월 현재, 공명은 ‘은밀한 감사’의 인기를 발판으로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장르 불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도영은 군 복무에 집중하고 있지만, 전역 후 솔로 앨범이나 NCT 유닛 활동으로 돌아올 것이 확실시된다. 두 형제가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배우 공명과 가수 도영의 활약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특히 공명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와 도영이 전역 후 선보일 음악적 변화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우애 깊은 형제 이야기는 앞으로도 많은 화제를 낳을 것이며, 연예계 대표 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