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패션 매거진 나일론 9월호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창간 11주년을 맞은 나일론과의 협업으로 트리플 커버를 비롯해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이동욱은 섹시, 신비, 댄디한 매력을 오가며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고, 비하인드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까지 담겨 화제를 모았다.
| 콘셉트 | 의상 및 소품 | 분위기 |
|---|---|---|
| 섹시 | 스트라이프 슈트, 레드 가디건, 블랙 체인 링, 브레이슬릿 | 그윽한 눈빛과 독보적인 카리스마 |
| 신비 | 핑크 배경, 꽃 위에 누운 포즈, 듀퐁 안경 | 나른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
| 댄디 | 화이트 셔츠, 슬랙스, 실뜨기 팔찌, 컨버스 스니커즈 | 심플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느낌 |
촬영은 장시간 이어졌지만 이동욱은 시종일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그는 각 콘셉트에 맞춰 표정과 눈빛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화보를 위해 준비된 의상은 아더에러, 소윙 바운더리스, 페르테, 다미아니, 락킹에이지, 컨버스, 프라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사용됐다. 그중에서도 이동욱이 착용한 듀퐁의 원형 안경은 심플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트리플 커버의 비하인드
이번 나일론 9월호는 이동욱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트리플 커버로 제작됐다. 표지마다 다른 콘셉트와 의상이 적용돼 하나의 화보집 같은 느낌을 준다. 촬영 현장에서는 핑크빛 배경 위에서 이동욱이 유리구슬과 같은 소품을 활용해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하인드 컷에는 그가 실로 팔찌를 만드는 섬세한 손놀림과, 잔망스러운 표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 이 팔찌는 추후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동욱은 촬영 중간중간 스태프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오랜 시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다양한 포즈를 시도했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기도 했다. 이런 모습은 그가 단순히 얼굴만 잘생긴 배우가 아니라 프로다운 마인드를 가진 아티스트임을 증명한다. 화보 속에서도 그는 카메라 앞에서는 물론 비하인드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링 디테일
이번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듀퐁 안경이다. 모델명 DP6191로, 원형 쉐입에 심플한 블랙 프레임이 특징이다. 이동욱이 착용한 이 안경은 화보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해줬다. 또한 프라다의 스웨터와 팬츠, 컨버스 스니커즈는 그린과 옐로, 블랙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블랙 체인 링은 페르테, 브레이슬릿은 락킹에이지 제품으로 액세서리 하나하나가 전체적인 무드를 결정했다.
| 아이템 | 브랜드 | 특징 |
|---|---|---|
| 안경 | 듀퐁 | 원형 쉐입, 콤팩트 사이즈, 남녀 공용 |
| 스웨터 | 프라다 | 그린, 옐로, 블랙 배색 |
| 스니커즈 | 컨버스 | 블랙 단색, 클래식 디자인 |
| 링 | 페르테, 다미아니 | 블랙 체인 스타일 |
스타일리스트 남주희는 이동욱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춰 언밸런스한 실루엣의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룩을 연출했다. 메이크업 역시 각 콘셉트에 따라 달라졌는데, 섹시 콘셉트에서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함을, 신비 콘셉트에서는 맑은 피부 표현으로 청초함을 강조했다. 헤어는 내추럴한 웨이브와 깔끔한 업스타일을 번갈아가며 변화를 줬다.
비하인드 컷에서 발견한 이동욱의 매력
나일론이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는 이동욱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담겨 있다. 핑크색 배경 앞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꽃다발을 들고 신비로운 눈빛을 보내기도 한다. 특히 그가 직접 실을 이용해 팔찌를 만드는 모습은 마치 소년 같은 순수함을 느끼게 했다. 손가락을 접고 접어 섬세하게 매듭을 짓는 그의 집중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촬영 중간에 보여준 깜짝 선물 이벤트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동욱이 직접 만든 팔찌는 단순한 소품을 넘어 그의 진심이 담긴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이런 소소한 디테일이 그가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 배우인지를 보여준다. 화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비하인드 컷을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이동욱의 화보를 보며 느낀 점
이동욱은 데뷔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능력을 지녔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과 함께 성숙한 매력까지 동시에 보여줬다. 특히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은 그의 연기력과 표현력이 화보에서도 빛을 발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평소 드라마나 예능에서 보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지만, 어느 하나 어색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지난해 그의 드라마를 보면서 팬이 된 입장에서 이번 화보는 더욱 반가웠다. 화보 속 그는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데, 그 순간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다. 화보 하나가 이렇게 많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앞으로도 그의 연기와 화보 활동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다.
화보의 모든 컷은 나일론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추가로 감상할 수 있다. 이동욱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자료들이니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 또한 이번 화보에 사용된 의상과 아이템들은 각 브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스타일링에 관심이 있다면 참고해도 좋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화보의 주요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A: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섹시, 신비, 댄디한 분위기를 각각 표현했으며, 이동욱은 콘셉트에 맞춰 표정과 포즈를 달리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Q: 이동욱이 착용한 안경은 어떤 제품인가요?
A: 듀퐁의 DP6191 모델입니다. 원형 쉐입에 블랙 프레임으로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Q: 트리플 커버는 어떻게 구성되었나요?
A: 나일론 9월호 표지가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습니다. 각각 다른 콘셉트와 의상을 활용해 이동욱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으며, 창간 11주년과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Q: 비하인드 컷에서 팔찌를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동욱이 직접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입니다. 촬영 중간에 실을 이용해 팔찌를 만들었고, 이 팔찌는 추후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