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포천 만두전골 동이손만두

전현무와 곽준빈, 박서진이 함께한 ‘전현무계획3’ 포천 편을 보셨나요? 평일 오전임에도 오픈 30분 만에 만석이 된 만두전골 맛집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동이손만두 포천 본점입니다. 30년 전통에 매년 30만 명이 찾는 이곳은 하루 약 3,500개의 만두를 직접 빚는다고 해요. 특히 초록빛 만두피가 인상적인데, 여기에는 부추가 들어가 건강까지 챙긴 맛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동이손만두의 대표 메뉴와 함께 방문 꿀팁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항목내용
식당명동이손만두 포천 본점
위치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700-5
영업시간월~금 11:00~20:00 (브레이크 15:00~15:30, 라스트오더 19:15)
토·일 11:00~20:00 (라스트오더 19:15)
대표 메뉴만두전골 소 34,000원 / 중 49,000원 / 대 64,000원
해물파전 18,000원
주차150대 규모 무료 주차장

전현무계획3가 찾은 포천 만두전골 맛집

포천 동이손만두 만두전골과 해물파전

동이손만두는 30년 전 조그만 가게로 시작해 지금은 전국구 맛집으로 성장했어요. 현재 2대 사장님이 운영 중이며, 매일 새벽 4시부터 만두를 빚습니다. 방송에서도 오픈 30분 만에 만석이 되는 모습이 나왔는데, 실제로도 평일 점심에는 웨이팅이 기본이라고 해요. 전골 냄비에 일곱 가지 채소, 두부, 사태를 담고 30년 된 비법 육수를 부어 끓여내는데, 이 육수는 사태를 오랜 시간 우려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만두전골의 비밀

이 집 만두전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만두피 색깔이에요. 초록색을 띠는 이유는 반죽에 부추를 넣기 때문인데요. 부추는 간 건강에 좋고 양기를 돋우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죠. 만두소에는 해남배추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과 단맛을 살렸고, 두부와 함께 이북식 스타일로 빚어냅니다. 만두전골은 채소와 고기를 먼저 특제소스에 찍어 먹고, 남은 육수에 만두와 떡을 넣어 2~3분 더 끓인 후 초간장에 찍어 먹는 게 정석이에요.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준빈도 이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죠.

해물파전도 놓칠 수 없어

동이손만두에서는 해물파전도 만두전골 못지않게 인기예요. 손님들이 가게 이름을 ‘동이파전’으로 바꾸라고 할 정도인데요. 일반 파전처럼 부치는 것이 아니라 튀기듯이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두께감이 피자처럼 두툼해서 한 조각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답니다. 각종 해물과 채소가 듬뿍 들어가고, 포장도 피자 박스처럼 나와서 집에서도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방송에서도 이 해물파전을 보고 ‘코리안 스타일 피자’라고 부를 정도였어요.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동이손만두 포천 본점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700-5에 위치해 있어요. 광릉수목원 근처라서 나들이 겸 방문하기 좋은 위치죠. 주차장은 150대 규모로 넉넉하지만, 주말에는 일찍 차는 경우가 많으니 오전 11시 오픈에 맞춰 가는 걸 추천해요.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면 웨이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3시 30분,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15분이니 참고하세요.

메뉴 가격은 만두전골 소 34,000원(2인), 중 49,000원(3인), 대 64,000원(4인)이고, 해물파전은 18,000원입니다. 동이찐만두(10,000원)나 만두국(12,000원)도 있으니 가벼운 식사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특히 만두전골을 시키면 마지막에 칼국수 사리를 추가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직접 만든 면발이 쫄깃해서 국물과 함께 먹으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전현무계획3에서 소개된 포천 동이손만두의 만두전골과 해물파전에 대해 알아봤어요. 30년 전통의 수제 만두와 깊은 육수, 바삭한 해물파전까지 모든 메뉴가 정성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포천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특히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라면 만두전골 중에 해물파전을 곁들이면 더 풍성한 식사가 될 거예요. 주변에 광릉수목원도 있으니 당일치기 코스로도 좋습니다. 다음 포천 여행에 동이손만두를 꼭 추가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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