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국회의원은 충북 청주흥덕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입니다. 22대 국회 전반기에는 국토교통위원회와 성평등가족위원회,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특별위원회 등 5개 위원회에서 활약했습니다. 후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를 챙기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이연희 의원의 주요 의정 활동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 구분 | 주요 활동 |
|---|---|
| 수상 | 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
| 위원회 | 국토교통위, 성평등가족위, 예결특위 등 5개 위원회 |
| 주요 성과 | 전세사기 피해 예방,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바이오 예산 확보 |
| 향후 활동 | 과방위, 예결특위, 성평등가족위에서 의정 활동 지속 |

목차
22대 국회 전반기 헌정대상 수상으로 입증한 의정 활동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 의정 평가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연희 국회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전반기 2년 동안의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 표결 참여도, 대표발의 법안 실적, 국정감사 성적 등 12개 항목을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부동산 정책의 허점을 짚으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주택시장 안정을 촉구했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를 관철시키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앞장섰습니다. 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는 여성 권리 보호와 고령화, 저출생,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다뤘습니다. 이연희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5개 위원회를 오가며 법안과 예산, 국정조사까지 두루 챙겼습니다. 특히 국회 본회의 재석률과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높은 편에 속한다는 점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대목입니다. 의정활동은 단순히 자리에 참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짚고 해결책을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2027년도 예산안에 담긴 충북 바이오 산업 성장동력
이연희 국회의원은 8일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청주 오송 바이오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핵심 예산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사업이 빠짐없이 담기도록 챙긴 결과입니다. 반도체 이후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 산업을 지목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한 첨단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실제로 이번 예산안에는 철도, 교육, 연구 인프라와 관련된 사업이 함께 포함되어 청주 흥덕구의 산업 기반을 두텁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북은 반도체 산업이 자리 잡은 뒤에도 다음 먹거리를 고민해 왔습니다. 이연희 의원은 그 해답을 바이오에서 찾았고, 오송이 가진 연구와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예산을 연결했습니다. 특히 KAIST 부설 영재학교와 같은 교육 사업은 장기적으로 지역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됩니다.
| 사업 | 예산 |
|---|---|
|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건설 | 996억원 |
| 오송 AI바이오 데이터센터 구축 | 20억원 |
| AI기반 차세대 독성예측평가 플랫폼 구축 | 20억원 |
| K역노화 토탈 솔루션 구축 | 75억원 |
| 뇌산업 특화 전임상 지원센터 구축 | 57억원 |
| KAIST 부설 충북 AI BIO 영재학교 건립 | 114억원 |
| K뷰티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지원 | 15억원 |
오송 AI바이오 데이터센터 예산이 20억원으로 늘어난 이유
오송 AI바이오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은 당초 정부안에 5억원만 반영될 예정이었습니다. 이연희 의원이 직접 기획하고 정부를 설득해 20억원으로 증액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초년도 예산에 이어 2년차 예산까지 안정적으로 확보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AI기반 독성예측평가 플랫폼, 뇌산업 특화 전임상 지원센터, AX실증단지 구축 사업 등도 함께 반영되어 첨단 바이오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주민이 의정 활동을 살펴볼 때 좋은 지점
의정 활동을 확인할 때는 단순히 수상 실적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연희 의원의 경우 전세사기, 오송 지하차도 참사, 바이오 규제 같은 구체적인 지역 현안을 의제로 삼아 꾸준히 질의하고 예산을 연결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실제로 청주 흥덕 주민들 사이에서도 예산 확보 소식에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는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이연희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역 사업을 챙기는 모습은 주민들의 알 권리를 채워 주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국회에서 논의되는 예산안을 지역과 연결해 설명하는 자리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첨단재생바이오 특구 규제 개선으로 국부 유출을 막는다
이연희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종합 질의에서 청주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특구의 심의 권한 확대와 규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엄격한 규제 때문에 희귀 난치 질환 환자들이 해외로 원정 치료를 떠나면서 수조 원의 국부가 유출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특구 활성화를 통해 국내에서도 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치료 기회를 넓히고, 지역 주도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제도와 규제를 함께 바꾸려는 노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희귀 난치 질환을 앓는 환자와 가족들은 치료 가능성이 있는 기술이 국내에 있어도 규제 때문에 해외로 떠나야 하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특구 규제가 개선되면 환자들의 치료 기회가 넓어지고, 지역 바이오 기업에도 새로운 시장이 열릴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번 요구는 단순한 행정 절차 개선이 아니라 사람의 삶과 지역 경제를 함께 바꾸는 일입니다.
청주 흥덕의 미래를 위한 의정 활동
지금까지 살펴본 이연희 의원의 활동은 크게 세 갈래로 정리됩니다. 첫째,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에서 빠짐없이 의정 활동을 이어가며 신뢰를 쌓은 점입니다. 둘째, 국토교통위원회와 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 주거 안정과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민생 과제를 챙긴 점입니다. 셋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충북 바이오 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규제 개선까지 이끌어낸 점입니다. 앞으로도 오송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청주 흥덕이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특히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규제 개선과 인재 양성이 함께 이뤄질 때 지역의 변화가 오래 지속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의원은 현재 어떤 위원회에서 활동하나요?
A: 22대 국회 후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오송 AI바이오 데이터센터 예산은 얼마나 반영됐나요?
A: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2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당초 5억원이었는데 이연희 의원의 설득으로 증액됐습니다.
Q: 청주 첨단재생바이오 특구와 관련해 어떤 요구를 했나요?
A: 특구의 심의 권한 확대와 규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희귀 난치 질환 환자의 해외 원정 치료로 국부가 유출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