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페어 2026 킨텍스에서 만나는 커피와 디저트의 모든 것

커피 향과 갓 구운 빵 냄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카페 앤 베이커리 페어 시즌2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베이커리 페어는 예비 창업자부터 일반 관람객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전시와 체험 거리가 가득합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료가 무료라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미리 신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항목내용
행사명2026 카페 앤 베이커리 페어 시즌2
기간2026년 10월 29일 목요일부터 11월 1일 일요일까지
장소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관람시간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
입장료10월 28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 네이버 티켓 8000원, 현장 등록 15000원

이번 베이커리 페어의 기본 정보

지난 8월 서울 SETEC에서 열린 시즌2 첫 행사에도 많은 사람이 찾았습니다. 그 현장에서는 원두와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 장비, 포장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직접 시음과 시식을 할 수 있는 부스가 많아서 행사장을 천천히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이번 10월 킨텍스 행사는 더 넓은 공간에서 열리기 때문에 볼거리가 더 풍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시 품목은 스페셜티 커피와 원두, 디저트와 베이커리, 차와 음료, 커피 머신과 카페 장비, 시럽과 부재료, 패키징, 인테리어와 프랜차이즈까지 매우 넓습니다. 카페를 운영하는 분들은 원두나 장비를 다양한 브랜드에 비교해 볼 수 있고, 일반 관람객은 커피와 디저트 중심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전국 로스터리가 모이는 로스터리비와 차 브랜드가 모이는 티빌리지, 주류 특별관인 스피릿페스타까지 별도 특별관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입장료는 10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니다. 행사 기간 중에는 네이버 티켓 예매가 8000원, 현장 등록이 15000원입니다. 사전등록과 현장 등록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방문이 확실하지 않더라도 일단 신청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동반인과 함께 갈 경우 각자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는 점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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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한다면 로스터리비 특별관

평소에 원두를 직접 사서 내려 마시는 분이라면 로스터리비 특별관이 가장 반가울 것입니다. 전국 여러 로스터리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원두를 소개하고 시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재 공개된 라인업에는 체이스커피, 론트커피, 시이즈, 원두잇 로스터스, 에센티아팩토리, 네코먼데이, 레인디어커피컴퍼니, 원더빈스, 비엘씨커피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지난 8월 행사에서도 여러 로스터리 부스를 돌아다니며 원두를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같은 산지라도 로스팅 방식에 따라 향과 맛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킨텍스 행사에서도 로스터리비를 먼저 찾아 새로운 원두를 발견하고, 집에서 즐길 제품을 골라볼 계획입니다.

베이커리 페어

빵과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공간

카페 앤 베이커리 페어라는 이름답게 베이커리와 디저트 부스도 매우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요즘은 빵지순례가 하나의 여행 방식으로 자리 잡을 만큼 빵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카페에서 주목받는 냉동 생지와 구움과자, 케이크, 다양한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생지를 직접 구워 판매하기도 하므로 현장에서 따뜻한 빵을 맛볼 기회도 있습니다.

지난 8월 SETEC 행사에서도 순두부 젤라또나 코코넛칩처럼 색다른 먹거리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카페에서 먹던 디저트가 어떤 재료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했는데, 부스 관계자분들이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이번 킨텍스 행사에서는 더 많은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으니 디저트 카테고리를 천천히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와 음료, 새로운 메뉴 아이디어

커피를 즐기지 못하는 분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티빌리지 특별관에서는 전통차부터 블렌딩티까지 다양한 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행사에서도 밀크티, 말차, 홍차 등 여러 음료를 시음하며 카페 메뉴 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커피 외에 논커피 음료와 차 음료를 함께 판매하는 카페가 많아지고 있어서 관련 부스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이유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먹거리 박람회가 아닙니다.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실제 제품을 비교하고 상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과 그라인더, 제빙기, 쇼케이스, 냉장과 냉동 장비 등 운영에 필요한 장비들이 전시됩니다. 인테리어와 프랜차이즈, 패키징 업체도 참여하므로 창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바이어, 창업 예정자를 위한 별도 사전등록이 운영되며 참가업체와 1대1로 만나는 비즈매칭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관심 있는 분야를 미리 정해 두면 행사장에서 더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살펴볼 때는 가격과 기능뿐 아니라 유지관리와 실제 매장 적용 가능성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 세미나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카페 인사이트노트 세미나도 함께 열립니다. 카페 창업과 운영, 메뉴 구성,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행사가 가까워지면서 추가 공개될 예정이므로 공식 홈페이지 일정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일정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

전시장이 넓은 편이기 때문에 방문 목적을 미리 정해 두면 관람이 편합니다. 커피와 디저트가 목적이라면 로스터리비와 베이커리 디저트 부스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창업 준비가 목적이라면 장비와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부스를 우선으로 살펴보세요. 편안한 신발을 신고 큰 에코백을 챙기면 시음과 구매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 페어를 마무리하며

이번 킨텍스 베이커리 페어는 커피와 빵,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시에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제품과 정보를 비교하는 알찬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난 8월 행사에서도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며 배움과 즐거움을 모두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10월 28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치고 무료 입장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런 베이커리 페어가 더 자주 열려서 지역별 로스터리와 베이커리 브랜드를 만나는 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직접 보고 맛보고 비교할 수 있는 경험은 온라인으로는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번 가을 킨텍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사전등록을 놓치면 현장에서 바로 입장할 수 있나요

A1 네 현장 등록도 가능합니다. 다만 입장료가 15000원이므로 무료 사전등록 기간에 미리 신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2 행사장에 주차할 수 있나요

A2 킨텍스에는 대형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행사 기간에는 차량이 많을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일찍 도착하는 것이 편합니다.

Q3 커피를 잘 못 마셔도 즐길 수 있나요

A3 물론입니다. 티빌리지와 디저트 부스가 잘 마련되어 있고 음료 시음 기회도 많아서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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