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 이서진과 손예진 만남 현장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다시 화제입니다. 이번 주에는 배우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재출연한 스타로 찾아왔지만, 정작 이서진과 김광규는 손예진과 나나에게 모든 관심을 쏟으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지난 시즌 수발을 거부당한 지창욱이 애프터서비스를 받으러 온 자리에서 또 한 번 외면을 당하는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한눈에 보는 이번 방송

구분내용
프로그램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일9월 18일 금요일
방송 시간밤 11시 10분
출연진이서진, 김광규, 지창욱, 손예진, 나나
관전 포인트지창욱의 수발 애프터서비스는 이번에도 미뤄질까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의 수발 대작전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창욱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본래 주인공은 지창욱이었지만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손예진을 마주친 순간부터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이서진은 손예진이 실제로 누나가 아님에도 예쁜 누나라고 인사하며 실물에 감탄했습니다. 김광규는 지창욱의 손풍기를 나나에게 건네는 돌발 행동을 보였고,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꿀을 권하며 본격적인 수발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이서진이 털어놓은 27년 전 오디션 일화

이번 방송에서 이서진은 스캔들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에게 감독님 많이 젊어지신 것 같다고 인사하며 옛 인연을 꺼냈습니다. 알고 보니 이서진은 27년 전 정 감독의 첫 장편 영화 해피엔드 오디션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서진은 주진모가 맡았던 김일범 역할에 지원했지만 결과는 탈락이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김광규가 주진모 역할이었냐고 묻자 이서진은 응 그런데 까였다고 담담하게 웃어 보였습니다.

해피엔드에서 아쉽게 고개를 숙였던 이서진은 이듬해 영화 공포택시로 데뷔한 뒤 다모, 불새, 이산 등을 거치며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뒷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넷플릭스 흥행과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

이 예능은 넷플릭스 주간 차트에서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지켰습니다. 비서진만의 편안한 분위기와 스타들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주말 저녁을 웃음으로 채워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회차는 지창욱의 재출연이라는 큰일이 있었음에도 이서진과 김광규의 돌발 수발이 모든 장면을 압도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스타가 등장해 어떤 반응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큽니다.

오늘 방송을 돌아보며

오늘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지창욱이 다시 찾아온 특별한 날이었지만, 이서진과 김광규의 예상 밖 수발로 더 큰 웃음을 남겼습니다. 손예진의 등장에 두 사람이 보인 솔직한 반응은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서진이 27년 전 오디션 탈락을 담담하게 이야기한 장면은 그동안 배우로 성장해 온 시간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예능이 스타들의 일상 속 유쾌한 순간을 꾸준히 보여 주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비서진은 언제 방송하나요?

A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합니다. 넷플릭스에서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Q 지창욱은 왜 다시 출연했나요?

A 지난 시즌 수발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발 애프터서비스를 받고 싶어 두 번째 출연을 하게 됐습니다.

Q 이서진과 손예진의 인연은 무엇인가요?

A 이서진이 예전에 예쁜 누나라는 말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이 손예진이었고, 이번에 실제로 만나 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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