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대학교 수시 접수 마감 시간

2027학년도 대학교 수시 접수가 9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라면 원서 접수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실 텐데요. 그런데 모든 대학이 같은 날짜에 마감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는 9월 9일에 접수가 끝나고, 다른 많은 대학은 9월 11일에 마감됩니다. 마감 시간도 오후 5시 또는 6시로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대학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표는 2027학년도 주요 대학의 수시 접수 마감 일정을 요약한 것입니다.
마감일대학마감 시간
9월 9일고려대, 연세대오후 5시
9월 9일서울대오후 6시
9월 10일이화여대오후 5시
9월 10일서울시립대오후 6시
9월 11일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한국외대오후 5시
9월 11일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오후 6시
수시 접수 시 지원 횟수는 최대 6회로 제한됩니다. 여기서 대학 수가 아니라 전형 수로 계산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같은 대학의 두 전형에 지원하면 2회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서 작성 후 결제까지 완료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마감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느려질 수 있으므로, 최소 하루 전에는 원서를 작성하고 결제까지 마쳐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문대 수시는 1차와 2차로 나뉘며, 1차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2차는 11월 1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농수산대학 같은 특수 대학은 수시 6회 제한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내신이 다소 낮더라도 면접과 출석 점수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진로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교 수시 접수
대학교 수시 접수를 준비하면서 가장 흔한 실수는 마감 날짜만 기억하고 마감 시간을 놓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9월 11일에 마감되는 대학 중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한국외대는 오후 5시에 끝나고,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은 오후 6시에 끝납니다. 단순히 9월 11일까지라고 생각하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어떤 학부모는 오후 5시 30분에 원서를 결제하려다가 접수에 실패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마감 시간을 캘린더에 표시하고, 오후 3시 이전에는 모든 절차를 끝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또한 수시 접수 전에 학교별 모집요강에서 전형 방법과 추가 서류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논술이나 면접이 있는 경우 날짜가 겹치지 않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수시 합격 후에는 정시 지원이 제한되므로, 지원 조합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교 수시 접수는 하루 만에 정리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미리 준비하고 차분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수험생 본인의 진로와 적성을 잘 생각해서 각 대학의 전형 방법을 비교한 뒤, 안전한 지원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이번 기회에 수시 접수 일정과 함께 전형료 결제 완료까지 한 번에 끝내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시 원서 접수는 꼭 마감일에 해야 하나요?
A: 마감일 전에 미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결제가 지연될 수 있으니 최소 하루 전에 완료하세요. Q: 수시 지원 6회 제한은 대학 수인가요?
A: 아닙니다. 전형 수로 계산됩니다. 같은 대학의 두 전형에 지원하면 2회로 계산됩니다. Q: 전문대 수시도 6회 제한에 포함되나요?
A: 전문대 수시는 일반대와 별도로 지원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대학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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