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 부활남과 비광에서 보여준 남다른 연기 변신

배우 김시아가 최근 영화 두 편에 연달아 출연하며 충무로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8월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고, 현장에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백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김시아는 구교환과의 남매 호흡에 대해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며 많은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어서 다음 달 2일 개봉을 앞둔 ‘비광’에서는 류승룡, 하지원과 함께 가족 연기 열연을 펼친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18살의 나이에 대선배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는 김시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녀의 주요 작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작품역할상대 배우개봉/행사일
부활남: 더 레드차예린구교환2026년 8월 26일 제작보고회
비광동주류승룡, 하지원2026년 9월 2일 개봉

부활남에서 보여준 구교환과 남매 케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으면 72시간 후에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지닌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의문의 추격을 받는 이야기입니다. 김시아는 극 중 석환의 동생 차예린을 연기하며 구교환과 케미를 맞췄습니다. 실제 나이 차이는 25살이지만, 두 사람은 현실 남매 못지않은 케미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김시아는 구교환이 실제 오빠라면 서로 많이 싸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계속 붙어 있을 거라는 너스레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작보고회에서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중 실제 오빠로 삼고 싶은 사람을 고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김시아는 고민 끝에 강기영을 선택했는데, 그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극 중 오빠인 구교환은 이미 경험해 봤으니까 다른 사람을 선택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더불어 형부로 삼고 싶은 사람을 고르라는 질문에도 다시 강기영을 지목하면서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배우 김시아의 이 모습은 풋풋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배우 김시아

비광에서 류승룡 하지원과 함께한 감동의 연기

김시아는 ‘비광’에서 톱스타 부부인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 사이에 갑자기 나타난 딸 동주로 분해 감정 연기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김시아는 ‘미쓰백’ 이후 이지원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된 것이라 부담감이 컸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동주가 대사가 많은 캐릭터가 아니라서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감정을 담으려고 감독과 많은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류승룡과 눈을 마주치면 감정이 올라와 오히려 감정을 내리려고 노력했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류승룡, 하지원 두 분의 연기를 보며 ‘나도 저런 사람이자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니, 그만큼 선배 배우들에게 많이 배우면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배우 김시아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이처럼 배우 김시아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깊이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진지한 연기 접근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까지 겸비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구교환, 강기영, 신승호, 류승룡, 하지원 등 쟁쟁한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경험을 쌓고 있는 김시아는 앞으로 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배우 김시아가 출연한 주요 작품은 무엇인가요?
A: 영화 ‘미쓰백’, ‘부활남: 더 레드’, ‘비광’ 등이 있으며, 특히 ‘미쓰백’으로 데뷔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Q: 김시아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 2026년 기준으로 18세입니다.

Q: 김시아가 특별히 존경하는 선배는 누구인가요?
A: 류승룡과 하지원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특히 연기와 인간적인 면에서 닮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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