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 군입대와 차기작 총정리

배우 이준영, 7월 현역 입대 그리고 빛나는 필모그래피

2026년 현재 가장 핫한 배우 중 한 명인 이준영이 오는 7월 2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시청률 10%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전하는 입대 소식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하지만 이준영은 자필편지로 “건강하게, 저 답게 다녀오겠습니다”라며 담담하게 소식을 전했다. 2017년 배우 데뷔 이후 해마다 꾸준히 작품을 공개해온 ‘열일 배우’인 만큼, 군복무 기간에도 그가 남긴 차기작들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글에서는 이준영의 프로필부터 대표작, 입대 일정과 향후 계획까지 꼼꼼히 정리해본다.

이준영 프로필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본명이준영
생년월일1997년 1월 22일 (만 29세)
키/몸무게185cm / 78kg
학력배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데뷔2014년 유키스 멤버 / 2017년 배우 전향
소속사빌리언스
별명넷플릭스의 아들, 육각형 배우
입대일2026년 7월 21일 (현역)
제대 예정일2028년 1월 20일

이준영은 185cm의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액션 연기부터 로맨스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한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잇달아 주목받으며 ‘넷플릭스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군 입대, 타이밍은 아쉽지만 진심은 담담하게

이준영은 지난 7월 7일 SNS에 자필편지를 올리며 “예! 저는 오는 7월 21일 입대합니다”라고 알렸다. 그는 “날짜를 받기 전까진 ‘뭐, 별거 있나. 그냥 가는 거지’란 생각을 가졌다”며 “건강하게, 저 답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편지를 열 번 고쳐 썼다는 일화는 그의 성실한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실 이 시점은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 황준현 역을 맡아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을 때라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이준영은 이미 하반기 공개 예정인 tvN <포핸즈>와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을 촬영해 놓은 상태여서 팬들은 군복무 중에도 그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다.

대표작으로 보는 이준영의 연기 스펙트럼

이준영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은 단연 악역이다. 2021년 넷플릭스 에서 정현민 일병으로 첫 주목을 받았다. 휴가 미복귀 탈영병, 게임 중독, 가족과 여자친구에게도 막대하는 빌런 역할이었지만, 복싱 실력을 바탕으로 한 격투신이 인상적이었다. 이후 <마스크걸>에서는 쓰레기 아이돌 최부용 역으로 충격을 줬고, 영화 <용감한 시민>에서 한수강 역, <약한영웅 Class 2>에서 금성제 역까지 연달아 강력한 악역을 소화하며 ‘이준영 하면 악역’이라는 이미지를 굳혔다. 하지만 2025년 <폭싹 속았수다>의 순수한 영범이, <24시 헬스클럽>의 유쾌한 도현중 등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장르 불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6년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72세 재벌 회장의 영혼이 빙의된 축구선수 황준현을 1인 2역으로 연기, 눈빛과 말투를 완전히 달리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황준현 역으로 연기하는 모습

위 사진은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속 이준영의 모습이다. 그는 축구선수로서의 열정과 재벌 회장으로서의 노련함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차기작 라인업 – 군대 가도 볼 수 있다

이준영은 입대 전에 이미 여러 작품을 촬영해 두었다. 가장 기대되는 작품은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다. 송강, 장규리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이 드라마는 포커 게임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로, 이준영은 최정요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년 촬영을 마치고 2026년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에 특별출연해 작품에 힘을 보탰다. 3분기 공개 예정이라 군 복무 중에도 그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은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이준영은 배우 생활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작품을 공개한 ‘열일’ 아이콘이다. 군 입대 후에도 그의 필모그래피가 끊기지 않도록 미리 준비한 셈이다.

강화도 해병대 수색대 도전? 박지훈과의 인연

이준영의 가까운 절친인 박지훈도 내년 입대를 앞두고 강화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아이돌 출신 배우로서 연기, 춤, 노래에 겸손하고 성실한 성격까지 닮아 팬들 사이에서 ‘내새꾸’ 커플로 불린다. 이준영이 먼저 군복을 입고, 박지훈도 그 뒤를 따르는 모습이 정겹다. 이준영은 애초에 D.P.에서 탈영병 역할을 했지만 실제로는 성실한 군 생활을 할 것이라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준영은 군 복무 중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할 가능성이 있다. 팬들은 “다치지 말고 건강히 돌아오길”이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하고 있다.

FAQ – 이준영 군입대와 작품에 관한 궁금증

  • 이준영의 군 입대 날짜는? 2026년 7월 21일 현역 입대하며, 제대 예정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작품은?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이 입대 전 마지막 방영 작품이며, 하반기에 <포핸즈>와 <이런 엿같은 사랑>이 공개된다.
  • 이준영의 대표 악역 캐릭터는? D.P. 정현민, 마스크걸 최부용, 용감한 시민 한수강, 약한영웅 Class 2 금성제 등이 있다.
  • 박지훈과의 친분은? 아이돌 출신 배우로서 서로 절친이며, 박지훈도 내년 강화 해병대 수색대 지원 예정이다.
  • 군 복무 중에도 새로운 작품을 볼 수 있나? 그렇다. <포핸즈>와 <이런 엿같은 사랑>이 개봉 예정이라 군대에서도 이준영의 연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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