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남자 대표팀이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과 맞붙습니다. 오늘 13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시작하며, MBC는 6시 30분부터 KBS 1TV는 6시 40분부터 중계를 시작합니다. 두 팀 모두 2연승을 달리고 있어서 이번 경기가 곧 A조 1위를 가르는 승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대회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 종목 | 남자 농구 A조 예선 3차전 |
| 대결 | 대한민국 대 일본 |
| 일시 |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
| 중계 | KBS 1TV, MBC |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82대 66으로 이기고,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102대 48로 크게 앞서며 54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두 경기 모두 리드를 빼앗기지 않는 안정적인 운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최국 일본도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기는 단순한 조별 예선이 아니라 8강 대진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중요한 승부입니다. 1위로 통과하면 대진표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선수들도 평소보다 더 집중할 것입니다.

중계진과 경기 보는 팁
KBS 1TV 중계에는 이영호 캐스터와 김종규 해설위원, 손대범 해설위원이 함께합니다. 김종규 위원은 현역 선수로서 경기 중 느껴지는 생생한 움직임을 전하고, 손대범 위원은 풍부한 농구 지식으로 흐름을 설명합니다. MBC 중계에는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가 나옵니다. NBA 출신 하승진 위원은 선수들의 눈높이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분석을 들려주고, 고강용 캐스터는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갑니다. 특히 11일 인도네시아전 KBS 중계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KBS가 공개한 예고 영상은 농구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오프닝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현중, 이정현, 이우석, 여준석, 이승현 선수가 등장하는 영상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재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이현중 선수는 일본이든 어느 나라든 무조건 이기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선수
대표팀에서는 이현중, 이정현, 이우석, 여준석, 이승현 선수가 핵심입니다. 특히 이현중 선수의 외곽 슈팅과 여준석 선수의 높이, 이정현 선수의 경기 조율이 중요합니다. 최준용 선수는 골밑 돌파와 활동량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자원입니다. 13일 경기에서도 과감한 드리블 돌파와 빠른 속공 합류가 기대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농구는 젊은 선수들의 에너지와 대표팀의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대회입니다. 경기를 지켜보는 입장에서 가장 큰 재미는 빠른 속공과 리바운드 싸움입니다. 과거 한일전은 언제나 긴장되는 경기였습니다. 경기장 분위기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중계를 볼 때는 수비 리바운드 이후 첫 패스와 속공 전개에 주목하면 더 재미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이번 경기는 조별 예선의 마지막이지만 토너먼트를 앞둔 가장 중요한 시험입니다. 한일전에서 좋은 흐름을 만들면 8강부터 더 자신 있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습니다. 대표팀의 팀워크와 투지가 빛나는 경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가 끝날 때쯤에는 한국 농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 중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오늘 오후 6시 30분부터 MBC에서, 6시 40분부터 KBS 1TV에서 생중계됩니다. 편한 채널에서 시청하면 됩니다.
Q 이번 경기가 왜 중요한가요?
A 두 팀 모두 2승을 거둔 상태라서 A조 1위를 가르는 경기입니다. 1위로 통과하면 토너먼트 대진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 대표팀에서 주목할 선수는 누구인가요?
A 이현중 선수의 외곽 슈팅과 최준용 선수의 골밑 돌파를 주목해 보세요. 여준석, 이정현, 이우석, 이승현 선수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